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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응훈련생 여행-제주의 바다, 제주의 바람을 느끼고, 추억을 만들다.
19-09-30 11:04 127회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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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응훈련생 여행-제주의 바다, 제주의 바람을 느끼고, 추억을 만들다.

 

2019924()부터 26()까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센터 직업적응훈련생 10명과 직원들은 제주도 여행을 떠났습니다.

여행 명언 중 하나에서 '체 게바라' 여행을 '청춘은 여행이다. 찢어진 주머니에 두 손을 내리꽂은 채 그저 길을 떠나도 좋은 것이다.'라고 했다고 하죠.

그렇습니다. 청춘이란 단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직업적응훈련생들에게도 여행이란 조금 더 먼 장소의 길을, 그것도 동료들과 함께 걸으며 기쁨과 의미를 찾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하고, 떠나게 되었습니다.


태풍이 지나고 바로 떠난 여정이었기에 날씨 상황이 우려되기도 했지만, 일정 내내 날씨도 무척 좋았고, 제주의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도 같이 찍었습니다.

함께 본 제주의 풍경은 '소인국테마파크, 오설록티뮤지엄, 용머리해안, 천지연폭포, 퍼시픽랜드, 주상절리 대주상전리대, 섭지코지, 비자림' 등 다양했습니다.

 

이호상 훈련생은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바다, 배, 말을 자주 봐서 너무 좋았어요. 산도 너무 좋았고요."라며 소감을 전했고,

다른 훈련생들도 재미만큼이나 나중에는 가족들과 다시 찾고 싶다고 느낌을 전했습니다.


이번 여행을 준비, 진행한 직업재활팀의 윤종희 팀장은

"준비하고, 이동하면서 제주 풍경을 즐길 겨를도 없이 신경 써야신경써야 할 부분도 많고, 다리도 아픈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훈련생들과 복지관에서 벗어나 제주를 보며 함께 식사를 할 때만큼은 너무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말하며, 20199월의 추억을 같이 담아간다고 전했습니다.

 

제주의 바다를 본 경험은 훈련생 여러분이 직업을 찾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더 넓은 세상을 보는 눈'으로

제주의 바람을 느낀 경험은 훈련생 여러분이 동료들에게 '좋은 기운을 전하는 마음'이 되길 빕니다.


사진, 글=윤종희(직업재활팀)

정리=박재훈(기획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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