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여름, 사회복지현장실습을 AI 음악으로 담다" ver.1|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X 실습생 lofi 프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7-29 17:59 조회수162본문
그해 여름, 사회복지현장실습의 기억을 AI음악으로 ver.1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홍보에서의 AI 활용과 의미 설명에 이어서 진행된
하계 사회복지현장실습생들이 함께 만든 AI 음악 프로젝트!
각 실습생이 직접 선택한 '실습을 상징하는 단어 하나'를 가사에 담았습니다.
lofi hiphop 장르에 감성을 얹어, 우리가 함께한 시간을 소리로 기록했습니다.
참여 실습생 : YSH, PYJ, KJH, IJY, PSJ
기획·진행·영상 편집 : 박재훈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융합팀)
수노ai 프롬프트 입력 정보 중에
City pop meets chillhop. Groovy lo-fi beats blend with jazzy keys, smooth bass, and retro synths.
Laid-back male rap in Korean & English. Sophisticated, nostalgic city night vibe. BPM: 82.
AI 제작 과정 및 활용 도구
· 대화 : 실습생들이 각자 ‘실습을 상징하는 단어’ 한 개씩 선정
· Google AI Studio: 유튜브 음악 샘플 분석
· ChatGPT: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200자 Suno 프롬프트 요약 및 가사 생성
· Suno AI 4.5: AI 기반 음악 제작 (lofi hiphop)
· Canva: Suno 프롬프트 기반 커버 아트 디자인
제목 : 일지 (log)
[Intro – Lo-fi Spoken Word + Soft Beat In]
city noise in my head, caffeine 대신 deep breath
same desk, same light, 반복 속에서 reset
i ain’t here to be a hero,
just tryna draw my line with 동기들 by my side
[Verse 1]
어제는 좀 버거웠지,
누군가의 하루에 들어가는 일
우린 아직 ‘사랑’이 뭔지 모르면서
괜히 너무 알고 있는 척했지
CCTV 너머로 스쳐가는 얼굴들
익숙함 사이에 놓친 작은 숨결
그걸 놓치지 않기 위해 적어
오늘의 일지, 의미 없는 듯 깊은 메모
가끔은 질문이 많았고
대답은 늘 늦게 도착했어
그래도 이상했지,
우리가 서로를 점점 알다는 그 과정이
[Verse 2]
누가 봐도 평범한 하루였는데
돌이켜보면 좀 특별했더라
진심이 꼭 커야만 남는 건 아냐
가벼운 말 한마디도 충분히 stay
동기들과 나눈 공감은
음악처럼 흘러, 때론 뭉클하게
lofi beat 속에 번진, 흐릿하지만 선명한 기억
느린 박자 위에 남긴 감정의 조각
우리의 시간은 기록되지 않아도
서로의 방식으로 기억될 거야
시작도 끝도 모르겠지만
우린 분명 어딘가 닿아 있었지
[Credit – Lo-fi Fade Out Spoken Tag]
YSH, PYJ, KJH, IJY, PSJ
it wasn’t just a note.
it was us – slow, clear, and re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