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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청춘 프로그램 수요반, 올해 프로그램 하면서 기억나는 순간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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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2-12 14:19 조회수2,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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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청년들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 <청춘>수요반. 2016년 끝자락에 서서 올해를 함께한 참가자들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영상을 함께 보겠습니다. (프로그램 진행, 영상 촬영 편집 : 기획홍보실 박재훈)

(인터뷰 내용)
Q. 올해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다면?
-올해 청춘 프로그램에서 기억에 남는 건 경진이 취업 파티와 (상반기 진행자) 정원준 선생님이랑 짜장면 먹은 일 그리고 카드 게임을 한 거랑 다트 게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인형 화분 만드는 거랑 크리스마스트리 만드는 원예 활동이 가장 재밌었습니다. 만든 건 부모님 드렸어요.
-브이센터 간 것도 재밌었습니다. 경진이 취업파티 한 것도 재밌었습니다.
-농구, 반장이랑 같이 하니까 좋았어요. 반장이 아주 좋아요.
-꽃꽂이요. 원예활동이요. 꽃만드는 게 재밌어요. 알까기도 재밌어요. 바둑알 튕기는 게 재밌었어요.

Q. <청춘> 참가자 동료들에게
-<청춘> 수요반 친구들아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
-반장 우리 친하게 지내자.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감기 조심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빠들 언니 내가 그동안 운동 때문에 참가 많이 못 해서 미안하고, 만약 시간 있으면 앞으로도 <청춘> 같이 했으면 좋겠어
-<청춘> 참가자들에게 한마디. 잘해. 노력해서. 집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