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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이가 말을 건네다-보호작업장 파니스에서 커피 한 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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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2-04 11:38 조회수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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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저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마스코트 한울이랍니다. 오늘은 보호작업장 파니스 카페테리아를 찾았습니다. 올해, 저 한울이는 명예 영업과장으로서 복지관 구석구석을 누비며 복지관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사람들도 많이 만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파니스를 찾았죠.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을 시켰습니다. 가격은 1500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가격 대비 맛은 훌륭합니다. 조금은 이른 시간에 찾아서 빵맛은 보지 못했네요. 다음 기회는 빵 사진도 올리겠습니다. 혹시 몰라 연락처도 같이 올립니다. 02-440-5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