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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젤렌실에서 진행된 2016년 형제캠프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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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2-24 17:52 조회수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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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가족지원상담센터는 2016년 2월 23일(화)부터 24일(수)까지 이틀간 2016년 형제캠프(이하 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비장애형제의 스트레스 해소와 또래 간의 지지관계 형성을 위해 열린 이번 캠프는 (유)돌코리아에서 지원하였으며 초등학교 3학년~6학년에 재학 중인 어린이 총 12명이 함께 하였습니다. '심리운동 체험', '내 형제자매 바로 알기', '요리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 이번 캠프는 올해는 특히 사회복지사와 임상심리사가 스누젤렌실에서 집단상담 프로그램('내 목소리가 들려-느린 우체국)을 진행함으로써 프로그램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이번 형제캠프는 아동들이 가지는 감정과 건강한 가족관계를 맺는 데 필요한 심리적인 지원을 하고자 사회복지사와 임상심리사가 함께 집단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 유은일 가족지원상담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