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작업장 훈련생들이 새긴 가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10-30 17:51 조회수2,546본문
가을이 떠나기 전, 보호작업장 훈련생들은 복지관 잔디밭에서 가을의 흔적들을 도화지 위에 새겼습니다.
아직은 따스한 햇볕이 밖으로 나온 훈련생들을 반겨주었답니다.
단풍이 아름답다는 유명한 산들도 좋지만, 자신들이 있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단풍잎과 함께 가을을 느끼고, 만져봅니다.
작업을 잠시 멈추고 이렇게 나와서 바람 쐬니 아주 좋아요.
친구들이 다들 잘 꾸몄어요.
동료들 앞에서 자신이 꾸민 낙엽을 설명하는 훈련생들, 그런 동료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듣고, 또 박수도 쳐주는 사람들.
2015년 가을이 이렇게 남았습니다. -글. 보호작업장 백선영
- 이전글 직업적응훈련생,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나들이 15.10.30
- 다음글 (영상)지금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가을입니다. 15.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