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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속에서 보조기구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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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6-30 17:22 조회수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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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예능 ‘삼시세끼’ 속 EZ Reacher

농기구를 사기 위해 읍내에 나온 출연자들, 그때 익숙한 무엇을 발견한 한 출연자가 이렇게 물어봅니다.
“이거 신발 정리 하는 집게 아니야?”
그가 가리킨 것은 흔히 음식점에서 가지런히 신발을 정리 할 때 사용하면 편리한 집게로 익숙한 이것은 보조기구 ‘EZ Reacher’와 같은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주로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이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줍기 위해 사용하는 보조기구입니다. 


둘. 영화 ‘언터쳐블 : 1%의 우정’ 속 전동 휠체어 보조발판

전동휠체어를 탄 주인공 필립과 그의 친구 드리스가 함께 달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필립이 드리스를 위해 휠체어 속도를 9마일까지 낼 수 있도록 개조를 하고 신나게 달리는 장면이죠.
여기서 잠깐! 영화 속 장면에서처럼 보조발판은 활동보조인 또는 보호자가 전동 휠체어와 함께 같은 속도로 이동할 때 사용하는 보조기구입니다. 영화 속에서도 전동 휠체어 보조발판을 사용하게 된 드리스는 함께 조깅을 하죠.


셋, 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 속 안구 마우스(아이캔 플러스)

극중 장희수 역은 원인불명의 병으로 쓰러져 눈 깜박임외에는 움직일 수 없는 전직 무용수로 나옵니다. 눈을 깜빡이며 TV를 시청하는 장면에서 아주 잠깐 등장한 것이 바로 안구 마우스입니다.
실제 드라마에서 사용한 안구 마우스 ‘아이캔 플러스’는 눈동자의 움직임으로 마우스 포인터가 이동하고 특정 아이콘, 폴더, 링크를 1초 동안 바라보거나 눈을 깜빡이는 것으로 클릭과 스크롤링 등을 실행하는 방식입니다. 

서울시보조공학서비스강동센터 http://www.seoulats.or.kr / 문의 : 02-440-5891~5

 
성지 6월호(vol.328) '보조기구 이야기' 칼럼에서 더 많은 미디어 속 보조기구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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