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프로그램 참가자들과 함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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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7-16 16:16 조회수2,729본문
매주 복지관 직업적응훈련생과 <청춘>프로그램 참가자들을 위해 매주 한 번씩 역사, 문화, 예술 등의 주제를 이야기 형식으로 알기쉽게 설명하는 이경미 자원봉사자. 오늘(2015.7.16)은 <청춘>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위해 12음계를 만든 아르놀트 쇤베르크와 뭉크의 절규에 대해서 영상과 사진 그리고 관련 영화로 알기 쉽게 설명해 하였답니다. 뭉크의 작품과 쇤베르크의 음악이 인상적이었는지 음악에 맞추어 뭉크의 절규를 따라해 보는 참가자도 있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다른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사람들이 복지관에는 참 많습니다. 그 중 한명인 이경미 자원봉사자의 이야기는 8월에 나올 관보 <성지>를 통해 더 많이 들을 수 있답니다.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다른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사람들이 복지관에는 참 많습니다. 그 중 한명인 이경미 자원봉사자의 이야기는 8월에 나올 관보 <성지>를 통해 더 많이 들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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