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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남아서 담고 싶었던 풍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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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7-16 16:48 조회수2,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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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6일 오전. 오늘은 '연필 스케치' 프로그램이 있는 날입니다. 프로그램 참가자 한 분이 시간이 지났는데도
좀 더 이곳에 있겠다며, 창밖을 바라보다가 다시금 스케치북 위에 자신이 본 풍경을 그려갑니다.
더운 여름이지만, 하늘만은 파란색이었던 오늘.
창밖에서든, 아니면 정원에서든 꽃이 핀 중앙정원에서 잠시 쉬어가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