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촌으로 떠난 청춘들의 당일치기 여행 이야기 (돌코리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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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4-24 18:27 조회수4,048본문
살랑살랑 봄바람에 마음이 설레는 4월을 맞아 청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23일(목)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청춘 프로그램 참가자와 그 보호자가 모두 함께 하는 여행이었기에
친구와의 여행이기도 하고 가족과의 여행이기도 했죠.
지원 : (유)돌코리아
<버스가 출발하기 직전, 여행에 들뜬 기분이 표정에 가득합니다.>
장소는 용인 한국민속촌입니다. 오랜 시간을 거쳐 전승되어 온 우리 문화 속 생활풍습을 한 데 모아 놓은 곳.
이곳에서 전통문화체험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함께 나누기로 했습니다.
<운영지원실 진현숙 팀장이 일일 가이드가 되었습니다.>
좋은 날씨에 잘 조성된 자연환경 속을 거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지만 농악놀이, 줄타기, 마상무예 등
눈길이 닿는 곳마다 새롭고 흥미로운 볼거리가 펼쳐져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과거로의 여행에 푹 빠진다면, 청춘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지금 이 순간,
여행에 함께 하고 있는 친구, 가족과 수다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보호자는 보호자끼리, 청춘 참가자들은 또 그들끼리 수다 삼매경에 빠지다>
보기만 하면 아쉽죠. 악기공방을 찾아 장인으로부터 단소 만들기를 배워봅니다.
단소가 잘 불어지지 않는 것도 모두를 웃음짓게 합니다. 단소 연주까지 배운 후 직접 만든 단소에 이름도 새겼습니다.
돌아가는 시간, 아쉽지만 그래도 덜 아쉬운 이유
청춘 참가자들에게는 하고 싶은, 해야 할, 할 수 있는 더 많은 일들이 있기 때문이죠.
청춘 프로그램의 더 많은 이야기, 6월 ‘성지’에서 만날 수 있어요.
글/사진_성지편집실(02-440-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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