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이가 말을 건네다 - 나눔대바자회에서 돌코리아 바나나를 구입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3-10 14:17 조회수3,289본문
한울이는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캐릭터입니다. 오프라인 상의 복지관 이용자들과 온라인 상에서 네티즌과 보다 가깝고, 친밀하게 다가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기천사 한울이가 여러분 곁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말을 건넵니다. 건네는 사람들은 복지관 이용자 일 수 있고, 직원일 수 있고, 우리 동네일 수도 있고, 멀리 다른 곳이 될 수 있습니다. 말을 걸네오는 한울이와 함께 복지관과 여러분이 좀 더 친근하게 마주하길 빕니다?.
한울이의 2015년 첫 사진이랍니다.
복지관 마스코트인 한울이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열리고 있는 나눔대자회(2015.3.10~12)를 찾았답니다.
7,000원을 들고 당당히 바나나를 구입한 한울이. 돌코리아의 자몽을 들고서 모델 역할도 하였답니다.
구입한 후에는 바자회에서 직접 바나나와 자몽을 판매한 후원기업, 돌코리아 직원들과 같이 사진도 찍었고요.
참고로 돌코리아는 복지관 프로그램 지원과 더불어, 복지관 행사 시 과일 제공, 자원봉사 등 여러 뜻깊은 활동을 펼치고 있답니다.
바자회 첫날, 모든 과일이 판매될 정도로 바자회를 찾은 사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울이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렇게 남겼군요.
12일까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 바자회. 저 한울이도 당당히 돈을 내고 돌코리아 스위티오 바나나를 구입했고, 또! 돌코리아 직원들과 사진도 찍었고, 또! 싱싱한 자몽을 들고 사진을 찍었답니다. - 한울이
- 이전글 지금 복지관에서 2015년 첫 나눔대바자가 열리고 있습니다. 15.03.11
- 다음글 함께 일하는 사람들2 - 바리스타를 만나다 15.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