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한울이가 말을 건네다-보호작업장 파니스 베이커리 15주년 오픈 이벤트를 찾은 한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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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3-11 14:24 조회수3,416본문
영상 제작 : 기획홍보실
복지관 이용자, 지역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보호작업장 파니스 베이커리가 오픈 1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해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명예 영업부장인 한울이가 파니스를 찾았습니다.
2015년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동안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오천원 이상 쿠키 및 빵 구매 고객들에게 우유식빵을 드리는 행사입니다.
이 날 파니스를 찾은 한울이의 목소리를 한 번 들어볼까요?
보호작업장 파니스 베이커리 오픈 15주년 행사 현장을 찾았답니다. 오천원 들고서.
오천원 이상 구매하면 우유식빵이 하나 더. 달랑 오천원 가져왔기 때문에 잘 골라야 해요.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고르고, 바로 나온 빵까지 하나 더 담았어요.
파니스 자원봉사자에게 담아주세요…
여기 오천원입니다.
우와! 진짜로 우유식빵이 저절로 나에게!
맛있겠죠?
오늘 빵을 직접 만든 홍상기 훈련생과 사진 한장! 어머님께서 풍선아트 재능기부를 해주셨다고 해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로 201 (02-440-5700 / 파니스 : 02-440-5885)
사진 및 이미지 제작 : 기획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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