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기억 그리고 고마움을 담은 손편지-해피할리데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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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12-16 14:48 조회수3,368본문
2014년 12월 15일(월), 보호작업장 단순조립부의 고윤정 님이 기획홍보실을 찾았습니다.
바로 정서지원/자원봉사팀의 김윤희 유니아 수녀님을 만나기 위해서 였답니다.
하얀 도화지 위에 쓴 편지에는 수료를 앞둔 아쉬움과 다른 이들을 향한 고마움이 묻어나 있었습니다.
며칠 전에는 보호작업장의 최종호 님도 수녀님께 편지를 전했습니다.
글을 잘 쓰고 못 쓰고 중요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기억하고 또 고마워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하고 또 의미있는 것이겠죠.
그 편지 내용을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조금이라도 세 사람의 이야기와 모습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 말이죠.
연말. 누군가에 의해 누군가로부터 행복한 기운을 받고 또 전하는 그런 해피 할리데이입니다.
영상 제작 : 기획홍보실
여러분 안녕 졸업이니까 아쉬워. 그동안 즐거웠어. 함께하는 시간에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다.
아껴주고 사랑해 주면서 따뜻한 마음에 노래 준비를 했습니다.
안내문
수녀님 현장학습 갔을 때 잘해줘서 고맙습니다. 나중에 놀러올께요. 종호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단순조립부 작업장에서 편지 내용을 같이 보고 있는 고윤정, 유니아 수녀, 최종호 님
바로 정서지원/자원봉사팀의 김윤희 유니아 수녀님을 만나기 위해서 였답니다.
하얀 도화지 위에 쓴 편지에는 수료를 앞둔 아쉬움과 다른 이들을 향한 고마움이 묻어나 있었습니다.
며칠 전에는 보호작업장의 최종호 님도 수녀님께 편지를 전했습니다.
글을 잘 쓰고 못 쓰고 중요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기억하고 또 고마워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하고 또 의미있는 것이겠죠.
그 편지 내용을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조금이라도 세 사람의 이야기와 모습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 말이죠.
연말. 누군가에 의해 누군가로부터 행복한 기운을 받고 또 전하는 그런 해피 할리데이입니다.
영상 제작 : 기획홍보실
여러분 안녕 졸업이니까 아쉬워. 그동안 즐거웠어. 함께하는 시간에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다.
아껴주고 사랑해 주면서 따뜻한 마음에 노래 준비를 했습니다.
안내문
수녀님 현장학습 갔을 때 잘해줘서 고맙습니다. 나중에 놀러올께요. 종호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단순조립부 작업장에서 편지 내용을 같이 보고 있는 고윤정, 유니아 수녀, 최종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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