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이가 말을 건네다-다시 찾아온 가을. 복지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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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10-30 11:13 조회수3,418본문
한울이는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캐릭터입니다. 오프라인 상의 복지관 이용자들과 온라인 상에서 네티즌과 보다 가깝고, 친밀하게 다가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기천사 한울이가 여러분 곁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말을 건넵니다. 건네는 사람들은 복지관 이용자 일 수 있고, 직원일 수 있고, 우리 동네일 수도 있고, 멀리 다른 곳이 될 수 있습니다. 말을 걸네오는 한울이와 함께 복지관과 여러분이 좀 더 친근하게 마주하길 빕니다?.
그렇게 다시 이곳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도 가을이 찾아오고 또 깊어가네요. 집에서 복지관, 다시 또 복지관에서 집, 아니면 그 어떤 다른 곳으로 오가는 길. 많이 바쁘고, 때론 지치시는 분도 계시겠죠? 가을이 아름답다기 보다 오히려 쓸쓸하게 보이는 분도 있을 거 같습니다. 그래도 짧은 은행나무길이 있는 이곳 복지관을 지나실 때만큼은 잠시라도 가을을 느끼고, 하늘을 올라다 볼 수 있는 잠깐의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지관 잔디밭에 잠시 앉아 있다가시는 것도 좋고요. 일교차가 큽니다. 건강 조심하시고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한울이가.
한울이는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캐릭터입니다. 오프라인 상의 복지관 이용자들과 온라인 상에서 네티즌과 보다 가깝고, 친밀하게 다가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기천사 한울이가 여러분 곁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말을 건넵니다. 건네는 사람들은 복지관 이용자 일 수 있고, 직원일 수 있고, 우리 동네일 수도 있고, 멀리 다른 곳이 될 수 있습니다. 말을 걸네오는 한울이와 함께 복지관과 여러분이 좀 더 친근하게 마주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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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이는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캐릭터입니다. 오프라인 상의 복지관 이용자들과 온라인 상에서 네티즌과 보다 가깝고, 친밀하게 다가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기천사 한울이가 여러분 곁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말을 건넵니다. 건네는 사람들은 복지관 이용자 일 수 있고, 직원일 수 있고, 우리 동네일 수도 있고, 멀리 다른 곳이 될 수 있습니다. 말을 걸네오는 한울이와 함께 복지관과 여러분이 좀 더 친근하게 마주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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