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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이가 말을 건네다-페이스북에 한울이는 이렇게 찍고, 이렇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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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10-20 14:21 조회수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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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이는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캐릭터입니다. 오프라인 상의 복지관 이용자들과 온라인 상에서 네티즌과 보다 가깝고, 친밀하게 다가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기천사 한울이가 여러분 곁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말을 건넵니다. 건네는 사람들은 복지관 이용자 일 수 있고, 직원일 수 있고, 우리 동네일 수도 있고, 멀리 다른 곳이 될 수 있습니다. 말을 걸네오는 한울이와 함께 복지관과 여러분이 좀 더 친근하게 마주하길 빕니다?.

한울이는 자신만의 페이스북을 가지고 있는데요. 페이스북에 남긴 사진과 글을 모아보았습니다.


9월 30일
오늘 조기교육실에 갔다가 아이들과 어머님으로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았어요. 안아주고, 뽀뽀도 하구 ㅎㅎㅎ


10월 1일
복지관을 찾는 고객 곁에 더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나는 한울이입니다. 여기는 수중재활센터 로비랍니다.


10월 4일
스누젤렌 학술대회라고 저 안나올 줄 아셨죠?


10월 15일
옥수수수염차 1.5리터짜리를 들었는데 마치 500미처럼 보이죠. 저 한울이도 V라인을 갖고 싶습니다.


10월 17일
한 달 전에 찍었을 때만 해도 이렇게 푸릇루릇 했는데 말이죠. -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잔디밭에서


10월 17일
사람들을 만나고, 같이 사진을 찍고, 친구가 되는 건 참 즐거운 일이랍니다.


한울이의 의미
보다 유연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기 제작된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마스코트 '한울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을 메시지를 전하는 아기천사'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기 천사의 모습은 '사랑의 메시지'를 뜻하며 나팔은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