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부터 거슬러 올라오면 2013년까지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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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4-09 13:49 조회수3,636본문
(사진)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경사로 벽면에 설치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역사의 길'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1층 로비에서 2층까지 연결하는 경사로 벽면에는
지난 30여 년 간 복지관이 세상에 남긴발자취를 보고, 만날 수 있는 보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곳에 서면 1982년 개관 당시의 모습은 물론 80년대, 90년대 그리고 21세기의 순간순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순간 하나하나 중에는 우리나라 '첫'이라는 이야기들도 있답니다.
이런 이곳에 2012년, 2013년의 모습을 담은 새로운 보드가 설치되었습니다.
혹시 복지관에 오시나요? 복지관을 둘러보고 싶으시다고요? 그렇다면 이곳에 서서 잠시 저희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건 어떠세요?
그 이야기는 복지관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만든 이야기랍니다.
사진, 글 : 기획홍보실 박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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