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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에게 더 많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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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1-24 11:40 조회수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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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유모차가 있어 승재와 집 앞 산책로도 함께 다닐 수 있게 되었어요.
이제 승재에게 더 많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요

일곱살 승재가 서울보조공학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처음으로 몸에 딱 맞는 유모차를 타 보았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우리은행지부의 지원을 받아 서울보조공학서비스센터에서 실시한 장애아동 청소년 이동보조기구 보급사업 '함께 나들이 가자' 를 통해 맞춤형 유모차를 지원받게 된 승재와 어머니 최행숙씨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합니다.
늘 승재를 안고 다녀야 했던 최행숙씨는 어느덧 안거나 일반 유모차에 타기에는 훌쩍 커버린 일곱살 아들에게 더 많은 세상을 보여주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 컸습니다.
이제 몸에 꼭 맞는 맞춤형 유모차를 타게 된 승재와 함께 마트에 장 보러 가는 것도, 동네 산책로를 걷는 것도 가능해졌고 다가오는 봄에는 온 가족이 함께 나들이를 갈 생각에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진다는 승재네 가족입니다. 

사업 진행 : 서울보조공학서비스센터 02-440-5891~5
글/사진 : 기획홍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