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교육실 초롱반 졸업식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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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1-28 13:35 조회수3,431본문
2014년 1월 28일(화), 복지관 조기교육실에서는 초롱반 아동 6명의 졸업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일 년동안 조기교육실, 잔디밭, 스누젤렌실 등에에서 진행된 수업들을 기억하는 사진들을 함께 보며
교사, 부모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한 졸업식도 끝을 맺었습니다.
저 작은 의자에서 일어선 아이들. 그렇게 아이들을 오늘 한 뼘 더 자랐습니다.
사진, 글 : 기획홍보실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조기교육실에서는 0개월부터 36개월까지 발달지체 영유아를 대상으로 조기 중재를 통해 발달을 증진시키고, 발달 지체나 장애로 인한 가족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프로그램은 새순반(0~12개월), 초롱반(13~24개월), 자람반(24~36개월)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각 반은 특수교사를 중심으로 작업치료사, 물리치료사, 언어치료사, 사회복지사가 초영역 팀으로 구성되어 영유아의 평가, 교육 및 치료에 초영역적으로 접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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