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땅에서 우리는 하나가 된다, 제16회 통합수영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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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3-06-18 11:24 조회수2,994본문
물, 통합
제 16회 통합수영대회
6월 14일(금)~15일(토), 이틀간 열린 제 16회 통합수영대회는 장애와 상관없이 서울수중재활센터의 모든 이용자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입니다. 올해에는 어린이 통합수영대회와 성인 가족체육대회로 개최하여 무려 800여명의 이용자와 그 가족들이 함께 한 즐거운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15일(토), 어린이 통합수영대회는 어린이 수영교실, 특수수영, 아동수중재활운동에 참여하는 아동, 청소년들이 자신의 수영 실력을 펼치는 동시에 서로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하나되는 모습을 이루었습니다.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어린이수영교실반 최민경양의 어머니 조은미씨는 아이들이 즐겁게 수영도 배우고, 장애인복지관을 다니며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자연스럽게 올바르게 형성되어가는 것 같아 좋은 것 같아요.라며 기쁨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통합수영대회 양일간 개최한 가족체육대회에서는 센터의 모든 이용자와 그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여 복지관 잔디밭에서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다채로운 게임을 통해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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