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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수중심리운동 전문요원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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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1-05-23 00:00 조회수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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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춘선 세꾼다)의 서울리포츠센터는 국내 처음으로 '수중 심리운동 지도자 양성과정'을 개최하였다.. 5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복지관 강당 및 서울리포츠센터 진행한 이번 전문요원교육은 독일심리운동협회 국제 강사인 독일의 라이너 쉐릭(Leiner Cherek) 수중심리운동사가 강사로 참여하였으며, 전국의 수중재활관련 기관, 특수학교, 병원 등에서 활동하는 수중재활운동사, 특수교사, 물리치료사 등 51명이 참가하였다.
'수중에서의 심리적인 면과 운동성, 지각에 대한 물의 효과성, 유아, 아동 등 연령에 따른 효과적인 수업구성 운영방법' 등의 내용으로 수중심리운동의 이론 및 실기로 진행되었던 이번 교육에서 참가자들은 물을 통한 새로운 접근 방법을 알았다., 물에서 영아를 다룰 수 있는 모습을 보며 적용 가능성을 이해했다.고 밝히면서 처음으로 열린 '수중심리운동'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수중 심리운동 Psychomotorik im Wasser
심리운동은 1950년 자니 키파드 Jonny Kiphard가 창안하였으며, 국내에는 1997년 우리 복지관이 처음 도입하였다. 심리운동은 신체경험과 신체움직임을 주요매개로 하며, 창의적이고,자율적인 체험을 통해 전인적 발달을 추구하는 교육적 콘셉트이다. 수중 심리운동은 이러한 심리운동을 물까지 확장한 것으로서 물의 특성을 이용한 정서적 안정 및 유대감 신체 움직임을 향상시키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