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배우 이범수씨,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평생후원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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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8-04-28 00:00 조회수3,982본문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이범수가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있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평생후원 회원으로 등록하며 장애우 돕기에 나섰다.
이범수의 소속사 엠넷미디어는 28일 이 가 25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 일정액의 후원금을 낸 것을 시작으로 장애우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 씨는 이날 복지관의 평생후원 회원으로 등록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이 씨는 10월4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주최로 열리는 장애인들의 잔치 '한울타리' 축제에서 팬사인회를 열고 자선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온에어'에 매니저 장기준 역으로 출연 중인 이범수는 극 중 극 '티켓 투 더 문'에서 7살 지능을 가진 20세 여성을 연기하는 김하늘(오승아 역)과 함께 21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처음 방문했다.
이범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여태껏 어렵게만 생각하고 살아왔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 하지 못했는데 촬영차 방문한 것이 나에게 큰 변화를 줬고 나로 하여금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줬다고 밝혔다.
pretty@yna.co.kr
이범수의 소속사 엠넷미디어는 28일 이 가 25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 일정액의 후원금을 낸 것을 시작으로 장애우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 씨는 이날 복지관의 평생후원 회원으로 등록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이 씨는 10월4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주최로 열리는 장애인들의 잔치 '한울타리' 축제에서 팬사인회를 열고 자선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온에어'에 매니저 장기준 역으로 출연 중인 이범수는 극 중 극 '티켓 투 더 문'에서 7살 지능을 가진 20세 여성을 연기하는 김하늘(오승아 역)과 함께 21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처음 방문했다.
이범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여태껏 어렵게만 생각하고 살아왔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 하지 못했는데 촬영차 방문한 것이 나에게 큰 변화를 줬고 나로 하여금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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