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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애인식개선 UCC공모전 우수작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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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8-07-04 00:00 조회수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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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애인인식개선 지원사업 장애인식개선 UCC공모전(후원 평화방송 평화신문)에 대한 시상식이 지난 6월 20일 복지관 강당에서 있었다. 대상에는 장애를 가진 한 대학생의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 사회에 뿌리깊게 내려 있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비판한 저는 구걸하는 사람이 아닙니다(이창수 외)가 차지했다.
김명순 삐에따수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장애인의 인식개선에 도움이 되는 많은 UCC작품들을 선보여 달라고 말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로물로 PD(평화방송)는 심사소감에 대해 다소 응모 편수가 적어 아쉬웠지만, 상당한 수준의 작품들을 접할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 진행될수록 발전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한편, 평화방송 사장상에는 최치연씨의 '우리는 행복합니다', 우수상에는 김영주씨의 '꿈과 희망'이 차지했다. 수상작들은 DVD로 제작되어 서울 지역의 초중고교 및 복지기관에 보급되어 장애인식개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