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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2025년을 마무리하며 - 문화예술 프로그램&푸르메아카데미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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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12-22 15:02 조회수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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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1212일 금요일
  2. 일 년 중 가장 활기찬 에너지로 복지관 강당을 가득 채우는 날입니다.
  3. 신나는 음악과 춤, 노래로 2025년 한 해의 마지막을 빛내는 무대였습니다.
  4. 문화예술과 함께 올 한해가 아름다웠길, 내년에는 더 아름답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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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애인 참가자 소감]

-연습 과정에 있었을 때는 재미있었고 행복했지만 업무가 겹쳤던 발표회 당일에는 정신도 없었고 어떻게든 약속 시간을 지켜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열광적인 반응들을 보면서 "무리를 해가면서까지 내가 이걸 강행한 보람은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던 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선생님. 2025년 무용 수업을 해주셔서 수고하셨고 고생하셨습니다. 응원하는 사람들 덕분에 탈춤 공연이 즐거웠습니다. 물론 (복지관)선생님들하고 수업을 가르쳐 주신 강사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1.  [보호자 소감]

- 이용자분들의 잘해야 한다는 결의가 돋보였으며 이번 발표회로 성취감이 컸을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발표회장 분위기가 활발하고 많은 사람이 모여 관심 갖고 즐겁게 구경하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뿌듯하고 기뻤어요. 각자 다들 열심히 준비해서 진지하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 이렇게 되도록 힘써 주신 담당 선생님과 강사님께도 너무너무 감사했어요고맙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겨울 보내세요.

-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매년 이렇게 즐겁고 뜻깊은 발표회 만들어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즐거워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그간 배웠던 방과후 활동을 많은 사람들앞에서 할 수 있다는 것도 정말 뜻깊었어요.

- 아이가 작년에 이어 이번 발표회도 기대감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하며 임한 것 같습니다~친구들끼리 연습하는 것도 즐거웠지만, 자신이 연습한 것을 엄마, 아빠, 선생님, 친구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 뿌듯하다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귀한 발표회 기회를 만들어 주시고, 선물에 꽃다발, 사진, 영상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이번이 발표회가 처음인데 나름 긴장속에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마무리하는 것을 보고 부모로써도 너무 대견했고 아이도 한 뼘 더 자랄 수 있는 중요한 경험이였던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도 너무 좋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