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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보양식을 선물합니다" 개관 40주년 통큰 삼계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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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2-07-18 11:41 조회수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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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삼계탕 준비 모습 / 오른쪽: 통큰​ 삼계탕 나눔행사 모습

 

초복을 하루 앞둔 15(), 개관 4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공유자원부는 습하고 무더운 날에 지친 이용인과 종사자를 위해

'최고의 보양식' 삼계탕을 선물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복지관 식당은 삼계탕 나눔행사 준비로 분주했습니다유난히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송진숙 조리사를 비롯한 3명의 조리사는 뜨거운  앞에서 정성을 담아 삼계탕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개관 40주년 서울장애인복지관의 통큰 삼계탕나눔행사'에는 이용인과 직원 250여 분이 찾아주었습니다이날 행사에서는 따뜻한 삼계탕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도 함께했습니다삼계탕을 드시기 힘든 분들에게는 윤성미 영양사와 복지관 직원들이 살을 발라주며 드시기 쉽도록 거들었습니다.

 

 공유자원부 윤성미 영양사는 "힘들게 준비한 만큼 다들 아주 맛있게 드셔주시고  먹었단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조리사 선생님들과 저는 충분히 보상받았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최고의 보양식을 선물합니다"라는 행사 슬로건처럼 삼계탕 나눔행사를 준비한 공유자원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식당에 계신 모든 분에게 선물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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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 삼계탕 나눔행사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