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BK21사업단, 4차 산업혁명시대 사회복지현장,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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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2-08-04 18:27 조회수837본문
▲ 복지관-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BK21사업단 업무협약식 모습
4차 산업혁명시대 사회복지현장-연구 협력을 위해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부산대학교 BK21 FOUR 4차 산업혁명시대 지역사회의 성장과 공존을 선도하는 사회복지 미래인재양성사업단(이하 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BK21사업단)이 뜻을 모았습니다.
지난 8월 2일(화) 복지관 2층 회의실에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BK21사업단의 업무협약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협약식은 황보람 부산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BK21 교육연구단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환영 인사에서 곽재복 관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속 디지털전환의 순간, 장애인복지관 현장에도 도래했다는 생각을 한다."라며 "장애인복지 현장은 그 적용과 시도에 다소 느림과 한계가 있는 게 사실이다. 비록 천천히 가더라도 사람중심의 기술이 만들어 가는데 두 기관이 협력해 가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황보람 교수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역사와 여러 시도와 성과, 깨달음은 대학 현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대학교와 복지관이 각자의 영역에서 장점을 잘 융합한다면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례들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BK21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시대 지역사회 성장과 공존을 선도하는 사회복지 미래인재 양성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사회복지 실천현장과 함께 하는 포럼 개최, 전문성과 과학성을 기반으로 한 사회복지 기획 및 자문제공, 교육과정과 연계한 연구그룹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등의 교육-연구-사회개선의 선순환구조 확립을 위한 대학원-지역사회의 협력체계 구축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사회복지현장-연구 협력함을 목적으로 지역사회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 연계 및 지원, 디지털 서비스와 관련한 성과 연구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 기관은 산학 연계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해 실천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개인의 장애 관련 연구역량과 산학협력연구를 보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