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에 관한, 그리고 ‘반려식물 나눔 활동’ 모습이 담긴 그림 보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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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1-10-30 12:45 조회수84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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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지역포괄촉진부는 화분 나눔을 구실로 이웃과 안부 인사 나누는 생활복지운동을 전개했죠. 바로 ‘반려식물 나눔 활동’입니다.
마을 주민이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참여해야 하는 만큼 시립강동청소년센터와 또바기작은도서관, 아우름강동장애인부모회, 그리고 강동구 주민 모임인 ‘마을다와’, ‘강일골목길’ 등 마을 주민과 가까운 여러 단체와 시설, 사람들이 함께했습니다.
반려 식물 화분을 만들고, 이웃과 나누고, 그것을 구실로 이런저런 안부도 나누면서 마음 따뜻했던 시간 이후에 또 한번 특별한 일을 생각해보았습니다.
9월에 ‘마을 다와’, ‘강일골목길’과 진행했던 ‘반려식물 나눔 활동’에서는 이웃을 생각하고 마음을 나눈 그 여운이 조금 더 오래 가도록 후속 활동을 이어가 보기로 한 것이죠. 그래서 진행한 게 ‘반려식물과 내가 살고있는 마을을 주제로 그림 그리기’입니다.
주민들의 생각과 마음이 담긴 그림들은 온라인 주민 모임 카페에서 투표를 통해 상장과 상품을 나누기도 했고, 지역 공간 ‘강일동 가래여울마을 추탄상회’에 전시되어 더 많은 이웃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는 복지관 로비에도 그림들을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전시 첫날이었던 10월 29일에는 특별히 ‘마을 다와’ 정은영 대표님과 문현섭 강일골목길 활동위원장님이 방문하여 그림들을 소개해주기도 했습니다.
전시되는 동안 복지관 로비에서도 따뜻한 이웃 간 교류가 눈으로, 마음으로 오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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