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아카데미에서 명일전통시장 채일농산물을 방문해 방한용품을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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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읹인복지관 작성일21-01-22 16:44 조회수1,313본문
(예쁘고 꼼꼼하게 만들어진 방한용품들, 참가자 각자가 알고있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단어도 썼습니다.)
오늘 푸르메아카데미 참가자들이 복지관 기부처인 명일전통시장 채일농산물(사장 채종일)을 방문했습니다.
직접 만든 방한용품을 선물하기 위해서입니다.
푸르메아카데미에서는 참가자들의 체험 활동과 더불어 기부처에 대한 감사를 전하기 위해 방한용품 제작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핫팩, 핸드로션, 코코아 등 소소하지만 겨울을 따뜻하게 만드는 갖가지 용품들이 참가자들과 PCP낮활동지원팀 직원들의 마음, 정성으로 꼼꼼히 포장되었습니다.
서툴지만 감사를 담은 메시지도 동봉했습니다.
늘 바쁜 일과를 보내는 채종일 사장님은 도착 시간에 맞춰 기다려 주셨고 활짝 웃으며 반가움을 전했습니다.
푸르메아카데미 참가자인 박종찬 씨와 권태우 씨가 사장님께 직접 방한용품키트가 든 가방을 전했습니다.
처음 만난 어색함 속에서도 따뜻한 인사가 오갔습니다.
(박종찬씨로부터 선물을 받고 공손히 인사하는 왼쪽 분이 채종일 사장님이십니다.(^-^))
(역시.... 더 공손히 인사를 하는 오른쪽 분이 채종일 사장님이십니다. (^-^))
(마스크 안에서는 모두 스마일)
채종일 사장님은 선물을 전해주어 정말 고맙다, 잘 사용하겠다는 말씀과 함께 귤 4박스를 즉석에서 선물했습니다.
(푸르메아카데미와 장애아동계절학교 프로그램 중 간식으로 맛있게 먹겠습니다.)
코로나19로 만남을 갖기 어렵고 유독 춥고 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지금, 큰 선물은 아니지만 감사와 건강을 바라는 마음이 잘 전해졌기를 바랍니다.
방한용품을 직접 만들고 전달한 푸르메아카데미 참가자 두 분께도 시장방문과 선물전달이 즐거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뵈었는데 더 건강하고 밝은 얼굴이셔서 참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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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손님들로 붐벼 명일전통시장 입구에서 시장에 활기를 더해주는 채일농산물)
꼭 필요한 분들의 재활을 위해 잘 사용되기를 바랍니다(명일전통시장 채일농산물 채종일 사장님)
https://seoulcbid.or.kr/bbs/board.php?bo_table=0701&wr_id=13859
코로나19 이렇게 대응해요-우리 함께 힘내요!(명일전통시장, 시립고덕양로원과 함께)
https://seoulcbid.or.kr/bbs/board.php?bo_table=0701&wr_id=13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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