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발달장애인의 병원 이용 지원을 위한 책자 발간 | 우리 복지관 이용자 분들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했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0-08-10 15:17 조회수1,001본문
자세히 보기
(사진) 매뉴얼을 검토하는 자문위원 모습
지난 7월 29일(수), 보건복지부는 자기 의사 표현의 제한 등으로 병원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의료환경 기반의 발달장애인의 의사소통 지원 책자> 제작 발간했습니다.
[클릭 시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사이트 내 발달장애인-의료인의 상호 이해 및 소통지원으로 건강관리 돕는다로 이동합니다]
이 책자는 발달장애인이 4가지 분야(일반진료, 건강검진, 응급진료, 치과진료) 의료이용에 보다 친숙한 진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 설명서(매뉴얼)로 의료진용 및 당사자용으로 구분해서 제작된 것이 특징입니다.
자세히 보기 자세히 보기
(사진) 매뉴얼을 검토하는 자문위원 모습
발간의 의미도 있지만, 복지관 차원에서도 의미가 큽니다.
복지관 성인발달장애인 낮활동프로그램인 푸르메아카데미 참가자, 직업적응훈련생, 보호작업장 훈련생 또는 근로장애인들이 당당히 자문위원으로 참여하여 설명서 내용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생각도 전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문을 제공했기 때문입니다.
[클릭 시 의료환경 기반의 발달장애인 의사소통 매뉴얼 개발 연구 참여 자문위원단 글과 사진이 있는 복지관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발달장애인-의료인의 상호 이해 및 소통지원으로 건강관리를 돕는다'라는 말처럼
소통 속에서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리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