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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렇게 대응해요-만남 대신 마음을 나누는 생활복지운동(손소독제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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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0-03-10 15:18 조회수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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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사람과 만남이 조심스러운 요즘, 지역포괄촉진부가 만남대신 마음을 따듯하게 해 줄 생활복지운동을 진행했습니다.

 

* 생활복지운동은 이웃과 인정, 서로에 대한 관심, 지역사회 바탕을 살리는 사회사업입니다. 당사자와 둘레 사람을 만나는 것에서 나아가 지역사회를 통째로 만나 메시지를 전하고, 바탕을 살리는 일로서 생활복지운동을 진행합니다.

 

어려울수록 이웃을 염려하고, 구체적 행동으로 나서게 돕는 생활복지운동.

지역포괄촉진부가 이번에 진행한 생활복지운동의 주제는 손소독제 나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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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포괄촉진부는 총 80명의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손소독제 만들기 키트를 제작했습니다.

하나의 손소독제 키트에는 4개의 휴대용 손소독제를 만들 수 있는 구성이 담겼습니다.

하나는 나와 가족을 위해서, 두 개는 이웃을 위해서, 마지막 하나는 복지관을 통해 또 다른 이웃을 생각하면서 만들고 나누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하나. 손소독제를 작은 용기에 옮겨 담아 줍니다.

      (키트 1팩으로 손소독제 4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용기에 라벨을 붙여 줍니다.

. 이웃에게 전할 따뜻한 메시지 엽서를 씁니다.

. 이웃에 나누고, 우리 가족도 한 개 갖습니다.

다섯. 한 개는 복지관에 나눠주세요. 이웃에게 전달하겠습니다.

여섯. 이웃집에 나눈 사진(인증샷)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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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소독제 만들기 키트는 강동마을넷(마을공동체 네트워크) 정은영 대표에게 전달했습니다.

손소독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웃과 안부 나눌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이웃 간 인정으로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 손소독제 나눔으로 펼친 생활복지운동, 이렇게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자녀들과 함께 손소독제를 만들고, 이웃에게 전할 엽서를 쓰는 모습을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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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손소독제 중 복지관에 하나씩,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복지관에 손소독제와 엽서를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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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소독제를 이웃에게 전하자 이렇게 '마음'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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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와 예서 덕분에 아저씨 아줌마는 건강하게 코로나19를 이겨낼 것 같아. 큰 선물과 예쁜 마을 잘 받을게. 우리 모두 지금처럼 항상 건강하자.

P.S. 그냥 뛰어도 괜찮아!

-701호 아저씨 아줌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