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뉴스룸

복지관 뉴스

보건복지부 김강립 차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방문-2019년 9월 3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19-09-11 17:26 조회수1,116

본문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추석 명절을 앞둔 2019년 9월 3일(화),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복지관 이용 장애인의 목소리를 듣고,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이날 자리에는 김강립 차관을 비롯한 보건복지부 관계자, 복지관 이용인, 서울시 및 강동구청 관계자 그리고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 곽재복 관장을 포함한 복지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날 김강립 차관은 인사말에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게 된 이유에 대해

"1982년에 개관한 우리나라 첫 장애인종합복지관이자, 우리나라 장애인복지 서비스 전환의 중요한 기점이 된 기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 속에서 지역 내 장애인복지 실천을 어떻게 펼쳐왔는가를 듣고자 합니다.", "또한, 장애인복지 서비스 허브 역할과 지역사회 내 장애인복지 서비스의 선택지 역할을 하는 장애인복지관 가운데 새로운 길을 향해 움직이려 한다는 모습도 보고 싶어 찾게 되었습니다."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이용 장애인과 현장 실무자들의 목소리를 듣는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곽재복 관장은 브리핑에서 복지관 전반적인 사업 소개와 보건복지부의 커뮤니티케어 흐름 속에서 복지관이 펼치고 있는 강동지역사회복지실무협의체, 방문형 재활 프로그램, 탈시설 자립생활주택 연계 프로그램과 복지관이 지역사회 주민, 기관과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는 시민옹호활동가, 국제 협력과 교류의 일환을 펼친 각종 사업에 대해 설명을 하였습니다.

또한 복지관 옴부즈맨이자, 이용인 씨는 "복지관을 6년째 이용하면서 지역 장애인을 위해 애쓰는 복지관에 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전하며 "우리나라가 고령사회가 된 만큼 이에 대한 정부의 역할도 커진 게 사실이다. 장애인 역시도 고령 장애인이 늘어난 만큼 이에 대해 정책과 지역사회 내 기관들의 서비스도 중 요하다."라며 의견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복지관은 정부 정책 우산 속에서 장애인복지관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고, 협력을 맺으며, 지역사회 내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활동과 그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복지관 라운딩에서 김강립 차관은 주요 서비스실과 수중재활프로그램, 스누젤렌실, 보호작업장 파니스, 동남보조기기센터를 둘러보면서 구체적인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 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 대해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마무리에서 김강립 차관은 복지관 이용인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관 그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강동구에 위치한 명일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한 쌀 등 생필품과 격려금을 전달하였습니다.


[클릭 시 보건복지부가 제작한 방문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 추석 명절 맞아 장애인복지시설 방문


자세히 보기

사진_복지관 직원과 이용자와 대화를 나누는 보건복지부 김강립 차관


자세히 보기

복지관 소개 프레젠이션을 진행한 곽재복 복지관장


자세히 보기

사진_복지관 운영법인은 푸르메재단의 스마트팜 사업을 소개하는 재단 정태영 실장


자세히 보기

사진_가족지원상담센터 김상희 임상심리사가 복지관 스누젤렌실과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모습


자세히 보기

사진_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 프로그램 설명하는 강용원 센터장


자세히 보기

사진_복지관 라운딩을 진행한 곽재복 관장과 이를 둘러 본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


자세히 보기

사진_기증한 쌀과 보건복지부 및 복지관, 재단 관계자의 단체 사진


글, 사진=기획홍보실 박재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