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사회복지 업무 종사자를 위한 마음 건강 돌봄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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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19-09-26 14:26 조회수981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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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복지관 스누젤렌실에서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강동구 지원으로 '강동구 사회복지 업무 종사자를 위한 마음 건강 돌봄 심리지원 프로그램'(이하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심리지원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프로그램인 심리운동(4회기), 스누젤렌(6회기), 강한 부모-강한 어린이 부모교육 기본과정(4회기)으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지난 9월 25일(수), 복지관 본관 1층 스누젤렌1실에서는 강동구 내 사회복지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누젤렌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가족지원상담센터의 김상희 임상심리사, 김지은 특수교사가 진행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먼저 서로 눈빛을 교환하며 쿠쉬볼과 무지개공 던지기를 하면서 자신을 소개하였습니다.
처음에서 오는 어색한 분위기가 사라진 시간, 참가자들은 다양한 모양과 크기, 질감의 돌로 상상의 이야기를 만들고 나누었습니다.
김상희 임상심리사는 이번 프로그램의 스누젤렌 구성에 대해 " 참가자들이 재미있는 상상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음은 가벼워지고, 서로의 마음을 알고, 이해하는 가운데 주의 깊은 관찰을 하게 된다."라며 스누젤렌이란 공간이 주는 편안함 속에서 참가자들이 최대한의 안정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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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스누젤렌실 큰방과 작은방에서 진행된 심리지원 프로그램
이어서 참가자들은 4~5명의 소그룹으로 하여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평소의 근심과 걱정을 나누면서 일상적 스트레스 덜어내고자 했습니다.
복지관 장애인 이용인과 그 가족에 주는 스누젤렌의 편안함과 아늑함을 강동구 울타리 안에서 사회복지 업무를 하면서 애쓰는 다른 기관의 직원들과도 함께 하겠습니다.
글=김상희 임상심리사(가족지원상담센터)
사진=기획홍보실 박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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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커튼형 광섬유 안에서 대화를 나누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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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광섬유와 조명이 놓인 쿠션에 둘러앉아 대화를 나누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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