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어버이날이 있었던 5월의 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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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5-11 09:51 조회수603본문
롯데제과가 후원해 준 과자를 예쁘게 포장하고 ‘5월 세상의 주인공은 바로 너야’, ‘너의 미소가 세상을 밝게 만들어’ 등등 예쁜 문구도 담았습니다.
직원들의 손을 모아 하나씩, 하나씩 500여 개가 만들어진 이 선물 꾸러미들의 주인공은 바로 어린이날을 맞은 복지관 이용 아동들입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이 있던 주간 복지관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등 재활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에게 하나씩 나눠주며 ‘너의 미소가 세상을 밝게 만들어’ 라는 문구도 한 번씩 읽어주었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은 부모님들께도 특별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곽재복 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다시 한 번 손을 모아 카네이션을 만들어 성인 발달장애인 낮활동 프로그램 ‘푸르메아카데미실’에 전달했습니다.
직원들이 만든 카네이션이 바로 부모님들께 전달되는 건 아닙니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푸르메아카데미 이용자들은 부모님께 편지도 쓰고, 직원들이 만들어 준 카네이션을 붙여 꾸미고, 직접 부모님을 위한 선물을 샀습니다.
그리고 맞이한 5월 8일, 부모님들께 마음을 담아 전했습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이 있었던 5월의 복지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린이들. 부모님들을 위해 그 뜻깊은 날을 함께 기쁘게 맞이하고 싶었습니다.
그 마음 잘 전해졌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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