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사람중심계획(PCP)-마이클 스멀(Michael Smull) 초청 국제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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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2-13 00:17 조회수756본문
사람중심계획(PCP)-마이클 스멀(Michael Smull) 초청 국제 워크숍 개최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람중심계획(PCP)의 권위자 한국에 온다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람중심계획(PCP)의 권위자 한국에 온다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곽재복, 운영법인 푸르메재단)은 사회복지법인 우성재단 우성원?우성장애인요양원, 해뜨는양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공동으로 ‘발달장애를 가진 사람의 지역사회 삶! 이렇게 지원한다’를 주제로 한 국제워크숍을 진행한다.
워크숍은 3월 4일, 5일 이틀간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며, 전국 장애인복지관, 거주시설, 자립생활센터 관계자 각 30명씩 총 9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사람중심계획(PCP; Person Centered Planning) 저자에게 듣다’를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사람중심계획의 핵심방법인 <<Essential Lifestyle Planning>>의 공동 저자이자, 참여자를 지원하는 사람(Facilitator)을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있는 기관인 미국 ‘The Learning Community-PCP’의 마이클 스멀(Michael Smull) 회장이 초청 강사로 참여한다는 점이다.
1972년부터 장기적인 지원서비스가 필요한 장애인과 함께 일한 그는 현재 장애인이 자기 삶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 실천, 정책 실현을 위한 조직과 시스템 변화에 관한 교육 및 자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람중심계획(PCP)의 특징 중 하나는 발달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엄’을 유지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유연한 사회복지 프로그램 접근 방법이자, 객관적 조건(Important for)과 개인적인 선호(Important to)의 균형이 반영된 지원을 발달장애를 가진 사람 중심으로 생각(Thinking)할 수 있는 체계를 요구한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워크숍 과정은 ‘사람중심생각(PCT; Person Centered Thinking)’의 기술을 습득하는 이틀간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발달장애인의 건강이나 안전 등 객관적인 조건에 대해 당사자들을 존중하면서 해결하는 방법’, ‘건강과 안전 문제를 해결하면서 사람들이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더 많이 얻는 데 도움이 되는 목표를 개발하는 방법’과 같이 당사자의 일상 안에서의 건강, 안전에 관한 영역에 대한 지원까지 담고 있다. 또한 사람중심생각 개념 설명, 적용사례, 실습, 개별 계획 및 완성에 이르기까지 사람중심계획(PCP) 실현을 좀 더 익숙하게 구현해 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곽재복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복지관과 같은 지역사회에 있는 각기 다른 장애인기관이 발달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지역사회 내 삶에 대해 함께 구상하고, 같이 준비했다는 점이 의미가 있다.”, “워크숍을 통해 장애인들이 ’온전한 한 사람‘으로서, ’보통의 삶'을 지역사회 삶에서 만들어 가는 길을 함께 찾는 기회가 되길 빈다.” 말하며 워크숍을 통해 사람중심계획이 국내에 더욱 확산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청 : 워크숍 공식 홈페이지 https://pcp2019.modoo.at 내 온라인 신청
문의 : 02-442-9664(해뜨는양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
기사 작성 및 포스터 제작 = 기획홍보실 박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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