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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중심계획(PCP)저자에게 듣다-마이클 스멀(Michael Smull)초청 국제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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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3-04 15:57 조회수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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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4일(월)~5일(화), 이틀 간 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사람중심계획(PCP)저자에게 듣다-마이클 스멀(Michael Smull)초청 국제워크숍이 열립니다. 사회복지법인 우성재단 우성원·우성장애인요양원, 해뜨는양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공동주관, 공동주최하는 이번 워크숍은 전국 장애인복지관, 거주시설,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관계자 9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개회식에 이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워크숍은 첫날, 'Person Centered Thinking'에 대한 설명과 연습', '적용사례', 'PCT 실습 : 개인적 선호(important to)와 객관적 조건(Importatnt For)이란 무엇인가?, 자원에 있어서의 핵심적인 책임, 다양한 관점이 반영되는 정보, 직접지원인력을 매칭할 때 고려해야할 사항'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마이클 스멀 TLP 회장(The Learning Community for person centered practies)의 사람중심계획에 기반한 풍부한 사례와 사람중심계획 실습을 위한 참가자 간 토론와 의견 나눔은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마이클 스멀 회장 소개
Michael Smull은 1972년부터 장기적인 지원서비스가 필요한 장애인과 함께 일하기 시작하였으며, 이들을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 개발에 관한 폭넓은 경험을 지니고 있습니다. 현재 그는 TLC-PCP(The Learning Community for Person Centered Practices)회장이며, SDA(Support Development Associates)의 선임 파트너입니다.

무엇보다 그는 사람중심계획의 핵심 방법인 Essential Lifestyle Planning의 공동 개발자로서, 미국 48개 주와 해외 7개국을 상대로 장애인의 자기결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그들의 체계를 바꾸는 작업을 자문하고 있으며, 미국과 영국에서 장애인들이 시설을 떠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1982년부터 1997년까지는 메릴랜드 대학교(University of Maryland at the College Park Campus)의 상담 및 대인서비스학과(Department of Counseling and Personal Services)에서 연구교수(Research Assistant Professor)로 그리고 메릴랜드 의과대학(University Of Maryland School of Medicine)  소아과에서 임상교수(Clinical Assistant Professor)로 일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그는 장애인이 자신의 삶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과 실천 그리고 정책의 실현이 가능하도록 하는 조직과 시스템의 변화에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National Association of Directors of Developmental Disabilities Services가 수여하는 Compass Award를 수상하였으며, 2006년에는 American Association on Intellectual and Developmental Disabilities service award를 받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