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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마음의 스위치를 켜다 – 8월 27일 수요조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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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9-09 17:30 조회수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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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로비에 있는 후원 안내


후원, 마음의 스위치를 켜다 – 8월 27일 수요조회 이야기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직원들의 상호 성장과 업무 이해를 돕기 위해 매달 둘째·넷째 수요일 오전 9시,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에서 '수요조회 – 세상을 바꿀 수도 있는 15분'을 합니다.(주관: 디지털융합팀).

지난 8월 27일 수요조회에서는 '후원, 마음의 스위치를 켜다'를 주제로

공유자원부 후원재무팀 김태라 사회복지사가 복지관 후원의 가치와 참여 방법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후원, 복지관을 움직이는 든든한 힘

후원은 단순히 복지관 운영의 재정 보충을 넘어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보통의 삶'을 함께 만들어가는 토대입니다.

김태라 사회복지사는 "후원은 우리 복지관이 지역사회와 연대하며 장애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소중한 연결고리"라고 강조했습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후원의 문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후원은 부담 없는 소액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복지관 이용자 중에도 5천원, 1만원 등 작은 금액으로 후원에 동참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복지관이 너무 좋아서, 고마워서"라는 순수한 마음에서 시작된 참여 하나하나가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복지관은 QR코드가 삽입된 명함 크기의 후원신청서를 제작하여 간편한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QR코드 사용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는 서면 신청서도 병행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든 후원자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작은 선물도 전달합니다.


함께 만드는 후원 문화
복지관의 후원은 개인 참여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함께 알려갈 때 더 큰 효과를 발휘합니다.

관장이 직접 홍보물과 캠페인을 통해 후원 참여를 이끌며, 직원 개개인이 복지관의 가치와 이야기를 주변에 자연스럽게 전하는 것이

새로운 후원자 발굴과 관계 지속에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투명한 후원금 사용 보고를 통해 후원자의 신뢰를 지키고, 후원금이 이용자와 가족을 위해 온전히 활용되고 있음을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조직 문화의 기반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수요조회'는 정보 공유를 넘어 직원들이 서로의 전문성을 배우고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동료의 활동을 알고 공감하는 과정은 조직의 협업 문화를 강화하고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합니다.
이번 후원 관련 발표는 "작은 마음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복지관의 목표와 가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함께 성장하는 환경 조성, 이것이 바로 '수요조회'의 의미이자 지향점입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후원 문의 : 02-440-5715

발표=김태라 사회복지사 (후원재무팀)

편집=박재훈 사회복지사 (디지털융합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