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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크리스마스, 복지관에도 산타의 선물이 오고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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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2-24 18:02 조회수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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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명의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한 산타 어린이




크리스마스 이브였던 오늘, 복지관에 커다란 택배 상자가 배달됐습니다.
6개의 종이가방에 선물을 가득 채워 택배로 보낸 사람은 바로, 우리 복지관의 결연후원에 참여하고 있는 한 어린이입니다.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이 어린이는 2014년에 처음으로 결연후원을 시작했습니다. 어려움을 겪는 친구를 돕고 싶어서 1명의 어린이를 위한 결연후원을 시작한 후 나누고 싶은 마음이 점점 더 커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가족과 함께 6명의 어린이를 위한 결연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결연후원으로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는 친구, 동생, 언니, 오빠들을 생각하며 과자와 양말을 사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고, 내년에는 더욱 건강하고 축복된 한 해가 되길 바래.”라고 쓰여진 손편지와 함께 예쁘게 포장된 선물을 결연후원 가정에 잘 전달해주었습니다. 

# ‘복닭복닭 마을잔치’에서 마련된 선물들이 재가장애인 가정에 배달됐습니다.


지난 12월 21일(금), 호치킨 명일점에서 열린 ‘복닭복닭 마을잔치’는 크리스마스를 함께 즐기면서,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나누는 날이었습니다. 마을잔치에 참여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해 복지관에 전한 선물들이 드디어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재가장애인 가정에 전달됐습니다.
지역사회지원센터 직원들이 선물을 들고 가정 한 곳 한 곳을 직접 방문하여 선물의 의미도 전하고 크리스마스 인사도 나눴습니다.

# 롯데리아 김포사우점에서 보낸 햄버거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눴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롯데리아 김포사우점(배성철 점주)에서 150개의 햄버거를 복지관에 선물했습니다. 사실 배성철 점주와 복지관의 인연은 특별합니다. 배성철 점주는 복지관 인근의 롯데리아 명일드라이브점 점장으로 있었던 2007년부터 복지관의 크고 작은 행사에 햄버거를 후원했습니다. 지금은 복지관과 거리상으로 먼 곳에 있지만, 마음은 아직도 이웃으로 함께하고 있음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오늘 받은 150개의 햄버거는 재가장애인 가정, 그리고 시립고덕양로원과 함께 나눴습니다.  

글/사진_기획홍보실 박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