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지원팀 팀회의, 스마트워크위원회 담당자가 함께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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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8-11 17:21 조회수188본문
고용지원팀 팀회의, 스마트워크위원회 담당자가 함께한 이유?
7월 30일 열린 고용지원팀의 정기 회의는 평소와 달랐습니다. 팀 소속이 아닌 스마트워크위원회 담당자가 자리를 함께했기 때문입니다.
이날 회의의 주제는 협업 플랫폼 ‘슬랙(Slack)’ 도입이었습니다.
스마트워크위원회는 올해 협업툴 분과를 중심으로 부서 간 소통과 정보 공유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실시간 소통과 자료 관리 기능이 우수한 슬랙을 위원회 구성원들에게 소개했고, 사용 경험과 장점을 공유했습니다.
위원회 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고용지원팀 송형준 장애인재활상담사는 슬랙의 기능이 팀의 업무 흐름에 잘 맞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채팅, 파일 공유, 주제별 채널 운영 등 슬랙이 제공하는 기능이 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적합하다고 본 것입니다. 이에 송형준 장애인재활상담사는 슬랙을 팀 내부에 제안했고, 보다 깊이 이해하기 위해 위원회 담당자인 양철원 사회복지사가 회의에 참석하게 됐습니다.
회의에서 양철원 사회복지사는 슬랙의 주요 기능과 실제 활용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또한, 도입 시 기대되는 변화와 효과를 제시하며 팀원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고용지원팀은 이를 바탕으로 슬랙을 단순한 메신저가 아니라, 업무 진행 상황을 명확히 공유하고 협업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로 활용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동안 고용지원팀은 AI와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여 왔으며, 장애인 당사자의 직업지원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해 왔습니다. 이번 슬랙 도입 논의는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이자, 복지관 전반으로 스마트워크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진 글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스마트워크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