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35년, 8행시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신 유빈 어머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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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8-14 12:19 조회수1,398본문
서 서울의 파란하늘 아래 검정 기와를 쓰고 있는 아름다운 곳
울 울타리가 되어준 곳
장 장애물도 없고, 눈치도 보지 않아도 되는 곳
애 애정을 듬뿍 담아 사랑을 나눠주는 사람들이 있는 곳
인 인생에서 가장 힘들 때
복 복을 주고 긍정의 마음으로 살게 이끌어 주던 곳
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관 관계를 맺게 끈을 이어주던 곳
개관 35주년을 축하합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잊지 않겠습니다.
유빈이와 유빈엄마
유빈이와 유빈 어머님은 영유아 조기교육, 학령기반, 사회적응프로그램, 힐링교실 부모교육 주말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복지관과 함께하였습니다.
개관 35주년을 맞이하여 8행시와 응원 메시지를 가족지원상담센터로 보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족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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