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에 집중하라, 소리에 예민해 져라-청춘 참가자들과 함께한 심리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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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7-13 15:18 조회수1,488본문
2017년 7월 13일(목) 오전, 심리운동실에 청춘프로그램 화요일반, 목요일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은 바로 심리운동 체험이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심리운동의 핵심 단어는 '소리', '집중', '청각'이었습니다. 제일 처음 한 활동은 심리운동사가 심리운동실 내 이곳저곳에서 종소리를 들려주면 참가자들은 소리가 나는 곳을 향해 가는 것이었습니다. 눈을 가렸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소리가 나는 방향을 향해 귀를 더 밝게 해야 더 쉽게 찾아갈 수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두 번째 활동은 참가자와 진행자가 일대일 하여 각자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찾아가는 것이었습니다. '동물 소리', '환호성', '의태어' 등 저마다 다른 소리를 내었고, 저마다 다른 방향으로 소리를 향해 갔습니다.
이 날 프로그램을 진행한 전인곤 심리운동사는 소리가 집중하면서 자신의 감각을 일깨워 주고자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서로 함께 소리도 정하고, 눈을 감은만큼 머릿속으로 심리운동실의 공간도 떠올려 보는 것입니다.라며 심리운동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 진행 : 전인곤, 박국현, 이현주 심리운동사(이상 심리치료팀), 박재훈(청춘 화요일반), 정원준(청춘 목요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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