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6000년 전 강동구 땅에 살던 사람들을 보자 <청춘-수요반>참가자들 암사동 선사유적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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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3-22 17:55 조회수1,951본문
<청춘 수요반> 참가자들의 서울 암사유적지 방문 영상 (영상 재생시간 : 1분 9초)
#암사동 선사유적지 #6000년 전 사람들은 #움집에 살았다 #그리고 멀리 보이는 #강동구 1톤 트럭?!
복지관의 청년들의 문화 여가 프로그램 <청춘>. <청춘 수요반> 참가자들은 2017년 3월 22일(수), 청춘 참가자들은 복지관 인근에 위치한 강동구 암사동 선사유적지를 찾았습니다. 넓은 대지 위에 솟은 움집들. 6000년 전 사람들이 살았던 집과 사람 모형을 보면서 참가자들은 집과 사람 모형에 저마다의 이야기를 덧붙입니다. 6000년 전에는 이렇게 살았구나., 후손의 후손에, 다시 후손에 후손이 우리, 멧돼지를 잡아서 가는 모습을 보니 삼겹살이 먹고 싶다. 등등 말이죠. 늠름하게 나란히 선 이들. 움집 뒷편에 주차된 1톤 트럭. 청춘 참가자들은 이곳에 서서 6000년 전과 2017년을 동시에 만납니다. (글 사진 프로그램 진행 : 기획홍보실 박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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